무인카페 창업, 하루 몇 잔부터 남을까
손익분기 계산식을 그대로 공개합니다. 대형 무인은 하루 24잔, 기존 매장 카운터형은 하루 3잔. 내 자리 잔수를 미리 세어보는 방법까지.
커피머신을 실제로 납품하고, 설치하고, 운영 데이터를 받아보는 사람이 씁니다. 카탈로그에 안 나오는 것들 — 하루 몇 잔부터 남는지, 청소에 몇 분이 드는지, 어떤 자리에서 실패하는지 — 를 숫자로 정리합니다.
손익분기 계산식을 그대로 공개합니다. 대형 무인은 하루 24잔, 기존 매장 카운터형은 하루 3잔. 내 자리 잔수를 미리 세어보는 방법까지.
인건비 월 300만 원과 렌탈료 월 80만 원의 차이, 마감 청소 30분의 값. 반자동이 더 나은 경우도 함께 정리했습니다.
렌탈 총액은 구매가의 1.4~1.6배. 약정이 길수록 총액은 오히려 비싸집니다. "렌탈이 안전하다"는 말의 함정까지.
잔당 원가로 비교하면 원두 414원, 캡슐 700원. 직원이 많을수록 격차가 벌어지는 이유.
잔당 이익 850원, 하루 3잔이면 본전. 판매용과 무상 서비스용 각각의 손익을 계산했습니다.
하루 65잔, 월 순익 167만 원. 운영 방식 3가지와 입주자대표회의 통과 절차까지.
보증금·인테리어·인건비 0원. 카페 창업에서 가장 무거운 세 항목이 통째로 빠집니다.
유동인구가 전부가 아닙니다. 사람이 지나가는 곳이 아니라 멈추는 곳이 팔립니다.
1kg 25,000원에 12g 추출이면 잔당 300원. 도징량 하나로 원가가 두 배 갈립니다.
계약 후에 "전기 공사를 해야 한다"는 말을 들으면 늦습니다. 미리 확인할 것들.
매장 잔수와 단가만 넣으면 손익분기점과 월 순익이 바로 나옵니다. 가입도 로그인도 없습니다.